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, 틀리면 얼마나 위험한지
두 가지만 물어도 단계마다 누가 맡을지 대부분 정해집니다. 기준이 있어야 사람마다 다르게 쓰지 않습니다.
AI는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데까지만
예: 계약 조건, 심의 대응 판단AI가 먼저 만들고 사람이 확인한 뒤 내보냅니다
예: 광고 문구, 고객사 리포트각자 편하게 쓰되 사용 기준은 지킵니다
예: 아이디어 정리, 자료 요약사람 손을 거치지 않도록 시스템에 맡깁니다
예: 데이터 수집, 회의록, 일정 알림- 작고 잦은 일부터 시작합니다
- 매주 반복되고 틀려도 되돌릴 수 있는 일에서 먼저 결과를 확인합니다. 작동하는 방식만 넓힙니다.
- 사람이 확인할 지점을 미리 정합니다
- 고객에게 나가는 것, 돈이 움직이는 것, 되돌릴 수 없는 것은 사람이 승인합니다.
- 잘 쓰는 사람의 방법을 팀의 것으로
- 한 사람의 프롬프트와 순서를 팀 공용 템플릿으로 바꿉니다.
- 줄어든 시간을 숫자로 봅니다
- 바꾸기 전에 처리 시간과 재작업을 재 두고, 바꾼 뒤와 비교합니다.
업무를 다시 나누며 묻는 질문
- 매주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는 일은 무엇인가
- 그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은 어떤 순서로 하는가
- 틀리면 누가, 얼마나 곤란해지는가
- AI가 읽어야 할 자료는 어디에 있는가
- 결과를 마지막으로 확인할 사람은 누구인가
- 바뀐 뒤 무엇으로 좋아졌다고 판단할 것인가